바우 호수, 밴프
Evidence & Papers
질환 가이드에 담긴 근거를 짧고 출처가 분명한 글로 추적합니다 — 주요 가이드라인 업데이트와 주목할 만한 논문들.
가이드라인이 말하는 것과 말하지 않는 것, 술기의 표준과 논쟁, 요도 발생 연구의 흐름.
EAU/ESPU 현행 chapter의 권고문은 다섯 개뿐이고, 그중 Weak은 30° 만곡 하나다. 수술 시기·테스토스테론·stent·항생제는 권고문조차 없다.
술기에 관한 권고는 "알고리즘을 사용하라" 하나뿐이다. 요도판 보존과 TIP, 만곡 교정의 5%와 25%, 근위부 42%와 21%, 그리고 재수술에는 지침이 없다는 문장.
외배엽 함입(1954)에서 double zipper(2015), 그리고 귀두의 직접 관강화(2018)까지 — 다섯 편의 논문이 각각 무엇을 바꾸었고 무엇을 보여주지 못했는가.
AUA·EAU/ESPU를 NICE·AAP와 함께 읽는 4부작 — 검사 대상, 위험군과 추적, 예방적 항생제, 수술.
첫 발열성 요로감염 뒤 누구에게 VCUG를 하는가. EAU/ESPU·NICE·AAP 2026의 선택 기준, 비전형 감염, top-down, 형제 선별.
EAU/ESPU 위험군 표와 AUA·AAP의 위험 정의. 분류는 검증되었는가, 역류 추적과 신장 추적은 언제 끝나는가.
RIVUR·Swedish·PRIVENT·PREDICT를 대상과 결과로 나눠 읽기. 감염 재발과 신반흔은 다른 결과이고, 중단 시점은 아직 근거가 약하다.
수술로 넘어가는 기준, 내시경 주입술과 요관방광재문합술, 기준 술식으로서의 개복과 로봇, 그리고 수술의 성공을 무엇으로 판단하는가.
AUA와 EAU/ESPU 항목별 비교, 그리고 수술 시기의 병리생리학적 근거.
EAU/ESPU의 유일한 강한 권고와 AUA의 부재, 적응증·시기·술식의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