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턴 캐니언, 밴프
For Clinicians · Learning Hub
전공의와 학생을 위한 길잡이 — 무엇을 어떤 순서로 읽을 것인가.
임상 글 16편을 읽는 순서로 다시 묶었습니다. 각 글의 난이도와 분량, 그리고 어떤 절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용어로 바로 찾으려면 위의 검색을 쓰세요 — 제목뿐 아니라 본문까지 찾습니다.
무엇을 고치려는 것인지부터 보고, 왜 세 소견이 함께 오는지와 왜 생기는지를 발생학·역학으로 짚은 뒤, 음경이 왜 휘는지를 구조로 읽고 어떤 순서로 펴는지를 본 뒤, 중증도와 결과 평가로 들어간다.
세 가지 문제와 세 가지 요건 · 만곡이 중심에 놓이는 이유 · 그래서 초회 수술의 판단이 무겁다 · 이 연재에서 다룰 것
음경체부 요도는 두 단계로 만들어진다 · 귀두는 다른 기전으로 만들어진다 · 포피가 함께 어긋나는 이유 · 다음 편에서
정말 늘고 있는가 · 원인으로 지목되어 온 것들 · 그래서 보호자에게 무엇을 말할 것인가 · 다음 편에서
이름이 알려주는 것과 알려주지 않는 것 · 무엇이 붙잡고 있는가 — 원인 성분으로 나누기 · 설명하는 관점과 수술 전략은 어떻게 넓어져 왔는가 · corporal disproportion이라는 이름
몇 도부터 교정하는가 · 재는 일 — 인공 발기검사와 각도 · 풀어주고, 다시 재고 — 단계적 교정의 흐름 · 짧게 할 것인가, 늘릴 것인가 · 활시위를 끊는 것만으로는 펴지지 않는다 · 다시 휘는 음경 · Straight penis first
요도구 위치로는 중증도가 결정되지 않는다 · GMS가 실제로 말해주는 것 · GMS의 한계 · 그런데 GMS는 절반의 답이다 · 남는 문제 — 보호자는 무엇을 보고 의사를 고르는가 · 다음 편에서
척도는 이미 여럿 있다 · 같은 결과를 누가 보느냐에 따라 점수가 달라진다 · 기능 쪽은 더 비어 있다 · 상담에서의 함의
역류가 왜 생기고 콩팥 손상이 왜 두 갈래인지를 먼저 세우고, 역류의 자연경과를 본 뒤, 감염이 반흔을 남기는 과정과 남은 콩팥의 장기 경과로 이어간다.
먼저, 일차성과 이차성을 나눈다 · 콩팥은 만나야 생긴다 · 요관구는 어떻게 제자리를 찾는가 · 싹이 제자리에서 나가지 않으면 · 터널은 왜 중요한가 — 그리고 5:1은 법칙인가 · 같은 결과에 이르는 다른 길 — 방광곁게실 · 콩팥은 왜 나빠지는가 — 두 갈래 · 유전은 어디까지 왔는가 · 무엇을 가져갈 것인가
자연 소실은 하나의 숫자를 통과하는 사건이 아니다 · 등급별 소실률 · 그 등급은 얼마나 단단한가 · 요관 직경 비(UDR) · 무엇이 무엇을 예측하는가 · 관찰은 계획이다
방광의 감염과 신장 실질의 감염 사이 · 신유두의 모양이 신내역류를 바꾼다 · 세균을 제거하는 반응과 조직을 손상시키는 반응 · 감염이 끝난 뒤에도 반흔이 남는 이유 · 감염 후 언제 남은 신장 상태를 평가할 것인가 · 한 번 더 감염되었을 때 달라지는 위험
같은 역류라도 출발하는 신장이 다르다 · 작은 콩팥이 반드시 계속 나빠지는 것은 아니다 · 일부에서는 감염이 없어도 기능 저하가 진행한다 · 한쪽의 기능 저하와 전체 신기능 저하는 구분해야 한다 · 영상에 남은 병변과 지금 진행하는 변화를 함께 본다 · 역류가 해결된 뒤에도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하강 기전과 예후를 먼저 세우고, 그 위에서 위치별 술식 선택을 본다.
발생기전의 역사적 고찰 — 호르몬 이론에서 구조 이론으로 · 예후 — 부성 성립률로 본 일측성과 양측성의 차이
접근법 선택 — 음낭 접근과 서혜부 접근 · 복강경 수술은 언제 하는가 · 1차 대 2차 수술 — 위축률의 시대적 변화와 근거 · 진단적 복강경이 필요한가 · Shehata 술식 — 보완적 대안으로서의 위치
고환의 혈관 — 동맥과 정맥 · 고환혈관을 묶으면 무엇이 남는가 · 2차 수술에서 갈리는 지점 · 길잡이를 보존한 채 어떻게 내려가는가 · 근거는 어디까지 와 있나 · 어디에 쓸 것인가 — 필자의 판단 · 남은 질문
용어와 분류가 왜 수렴하지 않았는지를 먼저 정리하고, 적응증·시기·술식으로 넘어간다.
용어 — 왜 수렴하지 않는가 · 병인 — 관찰이 서로 어긋난다 · 간과되는 축 — 지방이 아니라 비율 · 분류 — 시도의 역사
수술 적응증 — 가이드라인이 말하지 않는 것 · 수술 시기 — 합의 없는 논쟁 · 술식 — 공통 원리와 그 한계 · 술식을 바꾸게 된 경위 · 포경수술을 함께 할 것인가 · 남은 문제